주식회사 웰킷

커머스에서 사람 손이 가는 일,
대부분 없앨 수 있습니다

발주·재고·상품등록·광고 계측·콘텐츠까지, 판매채널 13곳을 직접 운영하며 하나씩 무인화해 왔습니다.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하루에 반복하시는 일만 말씀해 주시면 될 것과 안 될 것을 그 자리에서 가려 드립니다.

사례 먼저 보기
  • 영업 전화 하지 않습니다
  • 첫 상담 30분 무료 · 비대면
  • 자동화가 답이 아니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몰라도 됩니다
10
무인 가동 자동화 라인
발주·재고·광고·콘텐츠·상담
13채널
무인 발주 커버리지
평일 6회 자동 실행
1,480만원
허수로 잡히던 광고 매출 적발
69일치 계측 정정액
21%p
부풀어 있던 이익률 교정
71.5% → 50.5%

아래 사례는 전부 저희가 실제로 돌리고 있는 것들입니다. 거래처·자사 상호만 익명화했고, 수치는 손대지 않은 실측값입니다.

할 수 있는 것

이런 걸 없애 드립니다

지금 저희가 자사 운영에서 매일 돌리고 있는 것들입니다.

주문 · 발주

  • 여러 채널 주문을 모아 발주까지 자동 등록
  • 쓰시는 발주 솔루션에 맞춘 맞춤 무인화
  • 메일 · 시트로 오는 거래처 발주서 자동 처리
  • 송장 회신 자동화 · 거래처별 양식 차이 흡수
  • 발주 누락 · 중복 등록 감지

재고 · 손익

  • 여러 창고 실물 재고를 매일 자동 수집
  • 채널별 매출 · 정산 · 원가 매일 자동 수집
  • 소진 예상일 계산 → 발주 시점 역산
  • 채널 실판매가 기준 실마진 재계산
  • 원가 기준표 구축 · 역마진 감지

광고 · 유입

  • 매체 보고 성과와 실매출 교차 검증
  • 매체별 성과 매일 자동 수집 · 아침 리포트
  • AI로 광고 영상 · 이미지 소재 제작
  • 블로그 · 쇼츠 · SNS 자동 생성과 발행

상품등록 · 고객응대

  •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 여러 채널 대량 등록
  • 등록 결과 건별 대조 · 실패분만 재시도
  • 리뷰 · 문의 답글 자동 응대
  • 다국어 번역 · 해외 채널 현지화
  • 사내용 · 사이트용 AI 상담봇 구축
왜 필요한가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숫자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대시보드는 초록불인데 통장은 안 는다

광고 플랫폼이 보고하는 매출, 시트의 원가, 채널의 실판매가가 서로 다른 숫자를 말합니다. 어느 쪽을 믿고 광고비를 태울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사람이 매일 같은 화면을 옮겨 담는다

주문 내려받기 → 발주 프로그램 입력 → 송장 회신. 채널이 늘수록 사람이 늘어야 하는 구조라면, 매출이 커질수록 마진이 깎입니다.

고장 나도 아무도 모른다

자동화의 진짜 위험은 실패가 아니라 조용한 실패입니다. 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로그에는 공백만 남아 있던 사례를 저희도 겪었습니다.

AI를 붙였는데 뭐가 좋아졌는지 못 대겠다

데모는 화려한데 운영에 얹으면 안 돌아갑니다. 붙일 곳은 모델이 아니라, 사람이 매일 반복하는 그 한 화면입니다.

사례

어제도 돌아간 파이프라인만
올려 두었습니다

발견한 것과 함께, 놓쳤던 것도 적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상황·발견·조치·결과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계측·손익 자사몰 + 오픈마켓 병행 셀러

광고 매출의 6배가 허수였다

69일치 매체보고매출 1,775만 → 295만원 정정

광고 플랫폼이 보고하는 매출이 실제 자사몰 매출의 3.65배였습니다. "플랫폼이 원래 과대계상한다"는 업계 통념이 알리바이가 되어 두 달을 그대로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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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물류 식품·생활용품 멀티채널 셀러

판매채널 13곳 발주를 사람 손에서 뗐다

첫 실발주 3분 40초에 13채널 전량

채널 13곳의 주문을 사람이 하루 여러 번 발주 프로그램으로 옮겨 담고 있었습니다. 채널이 늘어날수록 사람이 붙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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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물류 도구가 제각각인 셀러들

쓰시는 발주 프로그램에 맞춰 무인화합니다

관리 솔루션 · 연동 솔루션 · 거래처 자체 포털 · 메일 발주까지 각각

셀러마다 쓰는 도구가 다릅니다. 주문관리 솔루션, 채널 연동 솔루션, 거래처가 만든 자체 발주 포털, 아니면 그냥 메일과 엑셀. 하나의 방식으로 전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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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사내업무 산업용 계측기기 전문기업

견적 한 건에 반나절, 그 기준은 사람 머릿속에만 있었다

수기 4단계 견적을 한 흐름으로 — 현재 설계 완료·착수 협의 중

제품 사양이 수백 갈래인 회사입니다. 도면에서 품목을 뽑고, 제조사 코드를 담당자가 판단하고, 특가를 신청하고, 원가에 마진을 붙여 견적서를 만드는 네 단계가 전부 수작업이었습니다. 단계마다 같은 값을 다시 입력했고, 판단 기준은 문서가 아니라 담당자 경험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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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손익 다채널 운영 셀러

매출 숫자를 매일 아침 알아서 가져다 놓는다

채널별 매출·정산·원가 매일 자동 수집 → 07:00 요약 도착

채널마다 매출 보는 곳이 다르고 정산 기준도 다릅니다. 월말에 몰아서 취합하면 그때는 이미 손쓸 시기가 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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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원가 신선식품 유통사

역마진 11건 중 10건이 허수였다

마진 잘 나오던 5개 상품을 죽이기 직전에 멈췄다

원가가 판매가를 넘어선 역마진 상품 11건이 감지되어, 품절 처리와 가격 인상을 실행하기 직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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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손익 로켓물류 병행 셀러

원가 미등록이 이익률을 21%p 부풀렸다

이익률 71.5% → 50.5%, 134일치 소급 재계산

물류 채널 손익표의 이익률이 71.5%로 찍혔습니다. 유난히 잘 팔리는 신상품일수록 이익률이 더 좋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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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손익 자사 브랜드 · 멀티매체 집행

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게

매체 4곳 성과를 매일 자동 수집, 아침에 리포트로 도착

매체가 넷으로 늘면서 어제 얼마 썼고 뭐가 됐는지 알려면 관리자 화면 네 곳을 돌아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재를 끄고 켜는 판단이 며칠씩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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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등록 상품 수가 빠르게 느는 셀러

한 개 올리는 데 30분, 그걸 수백 개 해야 한다면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 여러 채널 일괄 등록 + 실패분만 재시도

신상품 하나를 올리려면 카테고리를 찾고,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옵션·가격·고시정보를 채워 채널마다 따로 등록해야 합니다. 채널이 늘수록 같은 일을 그만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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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CS 자사 브랜드 · 오픈마켓 병행

리뷰 답글을 밤에 몰아 쓰던 일을 없앴다

미답글 리뷰·문의를 하루 5회 자동 수거 → 개별 답글 작성 → 등록

리뷰와 문의는 매일 쌓이는데 답글은 계속 뒤로 밀립니다. 몰아서 쓰면 결국 복붙이 되고, 복붙 답글은 안 다는 것만 못합니다. 그런데 답글률은 채널 노출과 구매 결정에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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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원가 2단 창고 운영 셀러

재고를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는다

자체창고 47SKU + 물류창고 8SKU 일 1회 자동 수집

자체창고와 물류창고 두 단계에 재고가 나뉘어 있고, 양쪽 다 보관비가 발생합니다. 얼마를 언제 이관할지가 감으로 결정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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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유입 자사 브랜드 채널 5개

5주간 만든 롱폼을 데이터 보고 폐기했다

롱폼 26편 166뷰 vs 쇼츠 158편 95,724뷰

영상 채널 5개에 30일간 341편을 발행하고 있었지만,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채널 단위로만 보고 포맷 단위로는 계측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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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유입 자사 생활용품 브랜드

광고 영상을 스튜디오 없이 만든다

제품 실사는 고정하고 인물·상황만 바꿔 숏폼 소재 생성

제품 광고 영상 한 편에 촬영·모델·편집 비용과 일정이 붙습니다. 소재를 여럿 돌려 성과를 비교해야 하는데, 한 편 만드는 비용이 크면 애초에 비교를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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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유입 해외 채널 병행 셀러

언어가 늘어도 사람이 안 늘어나게

48개 언어 자동 번역·현지화, 언어별 채널 동시 운영

해외 채널을 열면 상품 설명과 콘텐츠를 언어마다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외주는 건당 비용이고, 기계번역은 어색해서 그대로 못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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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안전장치 자사 콘텐츠 파이프라인

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경보가 안 울렸다

실패를 못 잡은 게 아니라, 실패가 '정상'처럼 생겨서 통과했다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이 20일간 한 건도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약 120건이 유실됐고, 감시 시스템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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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물류 오픈마켓 4채널 셀러

연동 솔루션이 말하는 재고와 실물이 달랐다

한 채널에서만 1,172 vs 963 — 209개의 오버셀 사각

채널 연동 솔루션을 신뢰하고 재고를 관리하고 있었지만, 일부 오픈마켓은 솔루션 외에 실물을 확인할 수단이 아예 없었습니다. 오버셀이 그 사각에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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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안전장치 메신저로 주문받는 유통사

메신저에 흩어진 거래를 검색 가능한 자산으로

과거 대화 12,069건 소급 적재, 이후 실시간 수집

벤더 가격·재고·주문이 전부 메신저 대화로 오갔습니다. 지난달에 얼마에 받았는지 확인하려면 사람이 스크롤을 올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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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의뢰하실 수 있는 것

전부 저희가 자사 운영에 먼저 적용해 본 것들입니다.

커머스 데이터 정합성 진단

지금 보고 있는 숫자가 맞는지부터

  • 광고 매체 보고 매출 vs 실매출 교차 검증
  • 채널별 실판매가·수수료 반영 실마진 재계산
  • 원가 테이블 미매핑·폴백 구멍 전수 점검
  • 결과: 어긋난 지점과 금액이 적힌 진단 리포트

이런 경우광고비는 쓰는데 남는지 모르겠는 경우

발주·출고 무인화

사람이 옮겨 담는 화면을 없앱니다

  • 멀티채널 주문 수집 → 발주 등록 자동화
  • 쓰시는 발주 솔루션에 맞춘 맞춤 구현
  • 송장 회신·거래처 메일 발주 자동 처리
  • 실패·침묵 감지 및 즉시 알림

이런 경우채널이 늘수록 사람이 늘어야 하는 구조

재고·원가 파이프라인

언제 얼마를 넣을지를 계산으로

  • 다단 창고 실물 재고 자동 수집
  • 채널별 매출·정산 데이터 자동 수집
  • 소진예상일·리드타임·MOQ 기반 발주 시점 역산
  • 원가 SSOT 구축 및 채널 손익 연결

이런 경우품절과 악성재고를 동시에 겪는 경우

상품등록 · 상세페이지 자동화

올리는 일에 사람을 쓰지 않습니다

  • 원본 자료에서 상세페이지·썸네일 자동 생성
  • 채널별 양식 변환 후 일괄 제출
  • 등록 결과 건별 대조 · 실패분만 재시도
  • 카테고리·고시정보 매핑 규칙 축적

이런 경우올릴 상품은 쌓이는데 손이 못 따라갈 때

콘텐츠·유입 자동화

만드는 속도보다 계측이 먼저

  • 블로그·쇼츠·SNS 자동 생성 및 발행
  • 포맷별 성과 계측 후 리소스 재배분
  • 로컬 생성으로 편당 비용 절감
  • 발행 누락 감시(결과물 기준)

이런 경우콘텐츠는 쌓는데 유입이 안 늘 때

업무용 AI 에이전트 구축

데모가 아니라 매일 돌아가는 것

  • 리뷰·문의 답글 자동 응대
  • 사내 데이터를 AI가 답할 수 있는 형태로 정규화
  • 메신저·메일 기반 상담/조회 봇
  • 정기 리포트 자동 작성 및 전달

이런 경우AI를 붙이고 싶은데 어디부터인지 모를 때

진행 방식

한 번에 크게 하지 않습니다

되는 걸 보고 다음을 정하는 순서입니다. 중간에 멈추셔도 됩니다.

  1. 01

    30분 무료 진단 통화

    지금 쓰는 채널·솔루션·사람이 반복하는 작업을 듣습니다. 자동화가 답이 아닌 경우엔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당일~3일
  2. 02

    정합성 리포트

    숫자가 어긋난 지점을 실데이터로 짚어 드립니다. 여기까지가 유상 진단이며, 이 단계에서 끝내셔도 됩니다.

    1~2주
  3. 03

    파일럿 1개 라인

    가장 아픈 한 곳만 먼저 무인화합니다. 되는 걸 보고 확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2~4주
  4. 04

    확장 · 인수인계

    라인을 늘리고, 감시·복구 규칙까지 문서로 넘겨 드립니다. 저희 없이도 돌아가는 게 목표입니다.

    협의
문의

지금 뭐가 제일 아픈지
한 줄만 적어 주세요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 남겨 주시면 검토 후 정리해서 회신드립니다. 급하시면 우측 하단 채팅으로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회신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 첫 상담 30분 무료 · 비대면
  • 메일 ceo@wellkit.kr
어떤 게 필요하신가요?여러 개 고르셔도 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맨 아래를 골라 주세요.
주문 · 재고
상품
고객 응대
마케팅
데이터
그 외

남겨주시면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회신 외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

FAQ

미리 답해 둡니다

우리 규모가 작아도 되나요?
월 매출보다 '사람이 반복하는 작업이 몇 개인가'가 기준입니다. 채널 2~3개여도 매일 같은 화면을 두 시간 옮겨 담고 있다면 회수됩니다. 반대로 규모가 커도 이미 잘 굴러가면 굳이 손대지 않는 게 맞다고 말씀드립니다.
우리 데이터를 넘겨야 하나요?
진단 단계에서는 읽기 권한만 받습니다. 쓰기·조치 권한은 파일럿 합의 이후에만, 필요한 범위로 한정해 받습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직접 받지 않는 방식(세션 위임·API 키)을 우선합니다.
쓰던 솔루션을 갈아엎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대부분은 쓰던 솔루션을 그대로 두고, 그것이 놓치는 사각만 메웁니다. 실제로 저희가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연동 솔루션이 말하는 값과 채널 실물의 차이'를 메우는 일입니다.
자동화가 잘못 동작해서 상품을 망치면요?
조회·판정은 자동, 되돌릴 수 없는 조치(품절·가격 변경·발주 확정)는 사람 확인 게이트를 기본으로 둡니다. 그리고 모든 자동화에 '침묵 감지'를 넣습니다 — 실패보다 조용한 실패가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진단은 범위에 따른 고정가, 구축은 라인 단위 견적입니다. 통화 후 예상 범위를 먼저 알려드리고, 회수 계산이 안 나오면 진행을 권하지 않습니다.
직접 셀러를 하면서 경쟁이 되지 않나요?
저희 사업은 식품·생활용품입니다. 같은 카테고리라면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른 카테고리라면, 셀러의 하루를 안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