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필요한 인건비에 고민하십니까?사람이 매일 옮겨 담는 그 일, 한 사람 몫부터 없앱니다.
  • 혼자 다 챙기기 어려워 채용을 고민 중이십니까?뽑기 전에, 뽑아서 시킬 일이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인지 먼저 보십시오.
  • 직원이 그만두면 업무가 같이 나갑니까?담당자 머릿속에 있던 기준을 화면으로 옮겨 두면 사람이 바뀌어도 남습니다.
  • 대시보드는 초록불인데 통장은 왜 안 늡니까?광고 매출의 6배가 가짜였던 회사를 저희가 찾아냈습니다.
  • AI 붙이라는데, 어디에 붙여야 할지 모르시겠습니까?모델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그 한 화면에 붙입니다.

사람이 매일 하는 반복 업무를
모듈 하나씩 자동화합니다

사람 한 명 몫부터. 저희가 13개 판매채널을 직접 운영하며 없앤 일을, 같은 방식으로 해 드립니다.
뭘 자동화할 수 있는지 모르셔도 됩니다. 아래에서 지금 상황을 고르시면 됩니다.

  • 영업 전화 하지 않습니다
  • 첫 상담 30분 무료 · 비대면
  • 자동화가 답이 아니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뭘 물어야 할지 몰라도 됩니다
모듈 하나하나가 회사에 붙습니다. 노드를 끌어 보거나 눌러 보세요.
  • 커머스 운영
  • 사내 전산
  • 사무 자동화
  • 마케팅
  • 공통
1,480만원
광고 가짜 매출 적발
69일치 · 매체 보고 1,775만 → 실제 295만
21%p
부풀어 있던 이익률 교정
71.5% → 50.5% · 134일 소급
3분 40초
13채널 발주 전량
사람 손 0 · 평일 6회
12,069건
메신저 거래 기록 검색 가능하게
소급 적재 후 실시간 수집

사례의 숫자는 전부 저희 가게와 고객사에서 실측한 값입니다. 상호만 가렸습니다.

지금 저희 가게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 · 금액·상품명은 블러

광고 매출의 6배가 허수였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광고 매출의 6배가 허수였다월·목 아침 텔레그램으로 오는 광고 상황판(실제 발송 텍스트를 카드로 재현 렌더)
판매채널 13곳 발주를 사람 손에서 뗐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판매채널 13곳 발주를 사람 손에서 뗐다발주 포털 — 출고 전·출고대기·배송중 대기열과 판매처·공급처 흐름
매출 숫자를 매일 아침 알아서 가져다 놓는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매출 숫자를 매일 아침 알아서 가져다 놓는다매출 대시보드 — 매일 아침 원장·정산·광고비를 모아 이익까지 계산한 화면
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게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게광고 탭 — 4매체 광고비와 실매출·순기여를 한 축에 놓은 일간 트렌드
재고를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는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재고를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는다재고 탭 — 실물 재고·자체창고·성수기 일평균으로 소진일과 발주 기한을 역산
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경보가 안 울렸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경보가 안 울렸다자동화 탭 — 장치 전체의 생사·지연을 자국으로 판정해 죽은 것부터 위에 올린 화면
인건비 계산기

이 일에 사람 몇 시간 쓰고 계십니까?

모듈을 고르고 주당 시간을 바꿔 보세요. 연봉 3,600만원 1인 기준에 4대보험·퇴직금 등 사업주 부담 30%를 얹은 실제 고용비(연 4,680만원, 월 209시간)로 환산합니다.

0시간/월

주 0시간 × 한 달

0원/년

월 0원 · 사람 0명 몫

연봉 3,600만원 + 4대보험·퇴직금 등 사업주 부담 30% = 실고용비 연 4,680만원(월 390만원) 1인 기준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회수는 30분 통화에서 지금 쓰시는 도구와 건수를 듣고 같이 셉니다.

모듈 카탈로그

하나만 사도 되고, 늘려도 됩니다

모듈 하나 = 사람이 매일 하던 일 하나. 저희 가게에서 먼저 돌려 본 것만 올렸습니다.

커머스 운영
채널이 하나 늘면 사람도 하나 늘어야 합니까? 채널이 늘어도 사람은 그대로. 송장까지 알아서 돌아갑니다. 자동 발주·송장 회신 2~4주50만~150만원
커머스 운영
품절과 악성재고를 동시에 겪고 계십니까?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게 됩니다. 발주 시점은 계산이 알려 줍니다. 재고·발주시점 계산 2~4주50만~150만원
커머스 운영
올릴 상품은 쌓이는데 손이 못 따라갑니까? 한 개 30분짜리 일을 수백 개 일괄로. 실패한 것만 다시 올립니다. 상품등록·상세페이지 대량 등록 2~4주50만~150만원
커머스 운영
리뷰 답글을 밤에 몰아서 쓰십니까? 하루 5번 수거해 개별 답글이 올라가 있습니다. 리뷰·문의 자동 답글 1~2주50만~100만원
커머스 운영
이익률 50%라는데 왜 돈이 안 남습니까? 원가 미등록이 이익률을 21%p 부풀렸던 회사가 있었습니다. 실마진을 매일 봅니다. 매출·정산·원가 수집 + 손익 진단 진단 1~2주 · 구축 2~4주진단 5만원 · 구축 50만~150만원
사내 전산
영업 현황을 알려면 담당자한테 물어봐야 합니까? 회사의 실제 영업 단계대로 만든 화면에서 대표님이 직접 봅니다. 영업·고객 관리 화면 4~8주300만원부터 · 협의
사내 전산
견적서 버전이 메일함에 다섯 개 있습니까? 작성·승인·버전이 한 흐름으로. 마지막 것이 뭔지 안 헷갈립니다. 견적·발주 포털 4~8주300만원부터 · 협의
사내 전산
새 시스템 넣자니 쓰던 ERP를 버려야 합니까? 갈아엎지 않습니다. 쓰던 ERP의 품목·거래처에 붙입니다. ERP 연계·권한·이력 2~4주협의
사무 자동화
거래처마다 발주서 양식이 달라서 사람이 다시 칩니까? 양식 차이를 흡수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메일·시트·문서 옮겨 담기 2~3주50만~150만원
사무 자동화
출근해서 숫자부터 모으십니까? 출근 전에 와 있습니다. 아침 리포트 자동 생성 1~2주50만~100만원
사무 자동화
같은 질문에 하루 몇 번 답하십니까? 사내 자료로 학습한 봇이 먼저 답하고, 못 하는 것만 사람에게 넘깁니다. AI 상담봇 (사내·사이트) 2~3주50만~150만원
사무 자동화
그 거래 조건, 카톡 어디쯤 있었습니까? 12,069건을 소급해 검색 가능한 기록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다. 메신저 거래 기록 자산화 2~3주50만~150만원
마케팅
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봐야 합니까? 매체 4곳이 매일 자동 수집돼 아침에 한 장으로 옵니다. 광고 성과 자동 수집·리포트 1~2주50만~100만원
마케팅
영상 한 편 찍으려면 스튜디오를 빌려야 합니까? 제품 실사는 고정하고 인물·상황만 바꿔 숏폼을 만듭니다. 광고 소재·영상 AI 제작 건별 · 월 단위협의
마케팅
콘텐츠는 쌓이는데 유입은 왜 안 늡니까? 5주 만든 롱폼을 데이터 보고 접고, 쇼츠로 95,724뷰를 냈습니다. 만들기 전에 재게 합니다. 블로그·쇼츠·SNS 자동 발행 2~4주50만~150만원
공통
자동화가 고장 나면 누가 압니까? 실패하면 그 즉시 담당자 폰으로. 20일간 0건이 조용히 지나간 일을 저희도 겪어서 만든 장치입니다. 감시·경보 모듈에 포함모든 모듈에 기본 포함
가격

작게 시작해서, 되는 걸 보고 늘립니다

범위를 먼저 적어 둡니다. 통화 후 예상 금액을 알려드리고, 회수 계산이 안 나오면 진행을 권하지 않습니다.

진단

무료 / 5만원
1~2주

30분 통화는 무료. 실데이터로 어긋난 지점을 짚는 리포트까지가 5만원. 여기서 끝내셔도 됩니다.

이런 때뭘 자동화할 수 있는지부터 알고 싶을 때

가장 많이 시작하는 단계

모듈 1개 파일럿

50만~150만원
2~4주

가장 아픈 모듈 하나를 실제로 돌립니다. 되는 걸 보고 확장 여부를 정하십시오.

이런 때사람 한 명 몫부터 없애고 싶을 때

사내 시스템

300만원부터
4~8주

화면·권한·ERP 연계까지.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도는 데모로 검토하신 뒤 착수합니다.

이런 때엑셀과 머릿속으로 굴러가는 업무를 시스템으로

확장 · 운영

협의
협의

모듈을 늘리고 감시·복구 규칙까지 문서로 넘깁니다. 저희 없이도 돌아가는 게 목표입니다.

이런 때파일럿이 돌아간 다음

왜 저희인가

대행사도, 개발자도 아닙니다.
같은 일을 매일 하는 셀러입니다.

소비재 유통 26년, 판매채널 13곳을 지금도 직접 운영합니다. 위 모듈은 전부 저희 가게에서 먼저 돌려 보고, 틀린 걸 고쳐 가며 만든 것입니다. 쓰던 솔루션을 갈아엎지 않고, 그것이 놓치는 사각만 메웁니다.

  • 실측만 씁니다사례의 숫자는 전부 실제 값입니다. 상호만 가렸습니다.
  • 갈아엎지 않습니다쓰시는 발주 프로그램·ERP·연동 솔루션 그대로 둡니다.
  • 실패를 숨기지 않습니다20일간 0건이 조용히 지나간 저희 사고를 사례로 올려 두었습니다.
  • 안 되면 안 된다고 합니다반복 작업이 적으면 자동화를 권하지 않습니다.
진행 방식

한 번에 크게 하지 않습니다

되는 걸 보고 다음을 정하는 순서입니다. 중간에 멈추셔도 됩니다.

  1. 01

    30분 무료 진단 통화

    지금 쓰는 채널·솔루션·사람이 반복하는 작업을 듣습니다. 자동화가 답이 아닌 경우엔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당일~3일
  2. 02

    정합성 리포트

    숫자가 어긋난 지점을 실데이터로 짚어 드립니다. 여기까지가 유상 진단이며, 이 단계에서 끝내셔도 됩니다.

    1~2주
  3. 03

    파일럿 1개 라인

    가장 아픈 한 곳만 먼저 무인화합니다. 되는 걸 보고 확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2~4주
  4. 04

    확장 · 인수인계

    라인을 늘리고, 감시·복구 규칙까지 문서로 넘겨 드립니다. 저희 없이도 돌아가는 게 목표입니다.

    협의
사례

실제 화면이 있는 것부터

카드를 누르면 상황·발견·조치·결과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금액·상품명은 블러 처리했습니다.

계측·손익 자사몰 + 오픈마켓 병행 셀러

광고 매출의 6배가 허수였다

69일치 매체보고매출 1,775만 → 295만원 정정

광고 매출의 6배가 허수였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월·목 아침 텔레그램으로 오는 광고 상황판(실제 발송 텍스트를 카드로 재현 렌더)

광고 플랫폼이 보고하는 매출이 실제 자사몰 매출의 3.65배였습니다. "플랫폼이 원래 과대계상한다"는 업계 통념이 알리바이가 되어 두 달을 그대로 지나갔습니다.

실제 화면 보기
발주·물류 식품·생활용품 멀티채널 셀러

판매채널 13곳 발주를 사람 손에서 뗐다

첫 실발주 3분 40초에 13채널 전량

판매채널 13곳 발주를 사람 손에서 뗐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발주 포털 — 출고 전·출고대기·배송중 대기열과 판매처·공급처 흐름

채널 13곳의 주문을 사람이 하루 여러 번 발주 프로그램으로 옮겨 담고 있었습니다. 채널이 늘어날수록 사람이 붙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실제 화면 보기
계측·손익 다채널 운영 셀러

매출 숫자를 매일 아침 알아서 가져다 놓는다

채널별 매출·정산·원가 매일 자동 수집 → 07:00 요약 도착

매출 숫자를 매일 아침 알아서 가져다 놓는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매출 대시보드 — 매일 아침 원장·정산·광고비를 모아 이익까지 계산한 화면

채널마다 매출 보는 곳이 다르고 정산 기준도 다릅니다. 월말에 몰아서 취합하면 그때는 이미 손쓸 시기가 지나 있습니다.

실제 화면 보기
계측·손익 자사 브랜드 · 멀티매체 집행

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게

매체 4곳 성과를 매일 자동 수집, 아침에 리포트로 도착

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게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광고 탭 — 4매체 광고비와 실매출·순기여를 한 축에 놓은 일간 트렌드

매체가 넷으로 늘면서 어제 얼마 썼고 뭐가 됐는지 알려면 관리자 화면 네 곳을 돌아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재를 끄고 켜는 판단이 며칠씩 밀렸습니다.

실제 화면 보기
재고·원가 2단 창고 운영 셀러

재고를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는다

자체창고 47SKU + 물류창고 8SKU 일 1회 자동 수집

재고를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는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재고 탭 — 실물 재고·자체창고·성수기 일평균으로 소진일과 발주 기한을 역산

자체창고와 물류창고 두 단계에 재고가 나뉘어 있고, 양쪽 다 보관비가 발생합니다. 얼마를 언제 이관할지가 감으로 결정되고 있었습니다.

실제 화면 보기
감시·안전장치 자사 콘텐츠 파이프라인

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경보가 안 울렸다

실패를 못 잡은 게 아니라, 실패가 '정상'처럼 생겨서 통과했다

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경보가 안 울렸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자동화 탭 — 장치 전체의 생사·지연을 자국으로 판정해 죽은 것부터 위에 올린 화면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이 20일간 한 건도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약 120건이 유실됐고, 감시 시스템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화면 보기

사례 18건 전부 보기

문의

지금 뭐가 제일 아픈지
한 줄만 적어 주세요

뭘 물어야 할지 모르셔도 됩니다. 하루에 반복하는 일만 말씀해 주시면, 될 것과 안 될 것을 그 자리에서 가려 드립니다. 자동화가 답이 아니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영업 전화 하지 않습니다
  • 첫 상담 30분 무료 · 비대면
  • 자동화가 답이 아니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 뭘 물어야 할지 몰라도 됩니다
어떤 모듈이 필요하신가요?여러 개 고르셔도 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맨 아래를 골라 주세요.
커머스 운영
사내 전산
사무 자동화
마케팅
공통
그 외

남겨주시면 담당자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회신 외 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

크몽 안전결제로 의뢰하기 →
크몽 안전결제로 진행하고 싶으시면 이쪽에서도 같은 사람이 응대합니다.

FAQ

미리 답해 둡니다

우리 규모가 작아도 되나요?
월 매출보다 '사람이 반복하는 작업이 몇 개인가'가 기준입니다. 채널 2~3개여도 매일 같은 화면을 두 시간 옮겨 담고 있다면 회수됩니다. 반대로 규모가 커도 이미 잘 굴러가면 굳이 손대지 않는 게 맞다고 말씀드립니다.
우리 데이터를 넘겨야 하나요?
진단 단계에서는 읽기 권한만 받습니다. 쓰기·조치 권한은 파일럿 합의 이후에만, 필요한 범위로 한정해 받습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직접 받지 않는 방식(세션 위임·API 키)을 우선합니다.
쓰던 솔루션을 갈아엎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대부분은 쓰던 솔루션을 그대로 두고, 그것이 놓치는 사각만 메웁니다. 실제로 저희가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연동 솔루션이 말하는 값과 채널 실물의 차이'를 메우는 일입니다.
자동화가 잘못 동작해서 상품을 망치면요?
조회·판정은 자동, 되돌릴 수 없는 조치(품절·가격 변경·발주 확정)는 사람 확인 게이트를 기본으로 둡니다. 그리고 모든 자동화에 '침묵 감지'를 넣습니다 — 실패보다 조용한 실패가 더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진단은 30분 통화 무료, 리포트까지 5만원. 모듈 1개 파일럿은 50만~150만원(2~4주), 사내 시스템은 300만원부터입니다. 통화 후 예상 범위를 먼저 알려드리고, 회수 계산이 안 나오면 진행을 권하지 않습니다.
크몽에서도 의뢰할 수 있나요?
네. 크몽 '웰킷Solution' 서비스에서 안전결제로 바로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와 환불 절차를 플랫폼이 보증하는 쪽이 편하시면 그쪽을 쓰시면 되고, 응대하는 사람과 진행 방식은 동일합니다. 30분 무료 진단은 여기서만 드립니다.
직접 셀러를 하면서 경쟁이 되지 않나요?
저희 사업은 식품·생활용품입니다. 같은 카테고리라면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른 카테고리라면, 셀러의 하루를 안다는 점이 오히려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