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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돌아간 것만
올려 두었습니다

발견한 것과 함께, 놓쳤던 것도 적었습니다. 상호는 익명, 숫자는 실측 그대로. 계약 전 단계인 건은 성과가 아니라 설계로 표기했습니다.

계측·손익 자사몰 + 오픈마켓 병행 셀러

광고 매출의 6배가 허수였다

69일치 매체보고매출 1,775만 → 295만원 정정

광고 매출의 6배가 허수였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월·목 아침 텔레그램으로 오는 광고 상황판(실제 발송 텍스트를 카드로 재현 렌더)

광고 플랫폼이 보고하는 매출이 실제 자사몰 매출의 3.65배였습니다. "플랫폼이 원래 과대계상한다"는 업계 통념이 알리바이가 되어 두 달을 그대로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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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물류 식품·생활용품 멀티채널 셀러

판매채널 13곳 발주를 사람 손에서 뗐다

첫 실발주 3분 40초에 13채널 전량

판매채널 13곳 발주를 사람 손에서 뗐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발주 포털 — 출고 전·출고대기·배송중 대기열과 판매처·공급처 흐름

채널 13곳의 주문을 사람이 하루 여러 번 발주 프로그램으로 옮겨 담고 있었습니다. 채널이 늘어날수록 사람이 붙어야 하는 구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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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물류 도구가 제각각인 셀러들

쓰시는 발주 프로그램에 맞춰 무인화합니다

관리 솔루션 · 연동 솔루션 · 거래처 자체 포털 · 메일 발주까지 각각

셀러마다 쓰는 도구가 다릅니다. 주문관리 솔루션, 채널 연동 솔루션, 거래처가 만든 자체 발주 포털, 아니면 그냥 메일과 엑셀. 하나의 방식으로 전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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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사내업무 밭작물 농기계·농업로봇 제조기업

해외 대형 CRM을 검토하던 회사에, 그 회사 방식대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영업관리 시스템 설계·구축 후 데모 가동 — 현재 도입 협의 중

세계적인 영업관리 솔루션의 제안을 받고 검토하시던 중이었습니다. 기능은 훌륭했지만 이 회사의 영업은 농가와 농협 계통구매, 대리점, 지자체 보조사업, 해외 바이어가 뒤섞여 있고, 파종철과 수확철에 따라 한 해가 통째로 움직입니다. 범용 도구의 단계와 용어로는 그 현실이 담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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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사내업무 산업용 계측기기 전문기업

견적 한 건에 반나절, 그 기준은 사람 머릿속에만 있었다

수기 4단계 견적을 한 흐름으로 — 현재 설계 완료·착수 협의 중

제품 사양이 수백 갈래인 회사입니다. 도면에서 품목을 뽑고, 제조사 코드를 담당자가 판단하고, 특가를 신청하고, 원가에 마진을 붙여 견적서를 만드는 네 단계가 전부 수작업이었습니다. 단계마다 같은 값을 다시 입력했고, 판단 기준은 문서가 아니라 담당자 경험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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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손익 다채널 운영 셀러

매출 숫자를 매일 아침 알아서 가져다 놓는다

채널별 매출·정산·원가 매일 자동 수집 → 07:00 요약 도착

매출 숫자를 매일 아침 알아서 가져다 놓는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매출 대시보드 — 매일 아침 원장·정산·광고비를 모아 이익까지 계산한 화면

채널마다 매출 보는 곳이 다르고 정산 기준도 다릅니다. 월말에 몰아서 취합하면 그때는 이미 손쓸 시기가 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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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원가 신선식품 유통사

역마진 11건 중 10건이 허수였다

마진 잘 나오던 5개 상품을 죽이기 직전에 멈췄다

원가가 판매가를 넘어선 역마진 상품 11건이 감지되어, 품절 처리와 가격 인상을 실행하기 직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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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손익 로켓물류 병행 셀러

원가 미등록이 이익률을 21%p 부풀렸다

이익률 71.5% → 50.5%, 134일치 소급 재계산

물류 채널 손익표의 이익률이 71.5%로 찍혔습니다. 유난히 잘 팔리는 신상품일수록 이익률이 더 좋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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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손익 자사 브랜드 · 멀티매체 집행

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게

매체 4곳 성과를 매일 자동 수집, 아침에 리포트로 도착

광고를 매일 사람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되게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광고 탭 — 4매체 광고비와 실매출·순기여를 한 축에 놓은 일간 트렌드

매체가 넷으로 늘면서 어제 얼마 썼고 뭐가 됐는지 알려면 관리자 화면 네 곳을 돌아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소재를 끄고 켜는 판단이 며칠씩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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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등록 상품 수가 빠르게 느는 셀러

한 개 올리는 데 30분, 그걸 수백 개 해야 한다면

상세페이지 자동 제작 + 여러 채널 일괄 등록 + 실패분만 재시도

신상품 하나를 올리려면 카테고리를 찾고,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옵션·가격·고시정보를 채워 채널마다 따로 등록해야 합니다. 채널이 늘수록 같은 일을 그만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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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CS 자사 브랜드 · 오픈마켓 병행

리뷰 답글을 밤에 몰아 쓰던 일을 없앴다

미답글 리뷰·문의를 하루 5회 자동 수거 → 개별 답글 작성 → 등록

리뷰와 문의는 매일 쌓이는데 답글은 계속 뒤로 밀립니다. 몰아서 쓰면 결국 복붙이 되고, 복붙 답글은 안 다는 것만 못합니다. 그런데 답글률은 채널 노출과 구매 결정에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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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원가 2단 창고 운영 셀러

재고를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는다

자체창고 47SKU + 물류창고 8SKU 일 1회 자동 수집

재고를 '많이'가 아니라 '회전율만큼' 넣는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재고 탭 — 실물 재고·자체창고·성수기 일평균으로 소진일과 발주 기한을 역산

자체창고와 물류창고 두 단계에 재고가 나뉘어 있고, 양쪽 다 보관비가 발생합니다. 얼마를 언제 이관할지가 감으로 결정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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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유입 자사 브랜드 채널 5개

5주간 만든 롱폼을 데이터 보고 폐기했다

롱폼 26편 166뷰 vs 쇼츠 158편 95,724뷰

영상 채널 5개에 30일간 341편을 발행하고 있었지만,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채널 단위로만 보고 포맷 단위로는 계측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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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유입 자사 생활용품 브랜드

광고 영상을 스튜디오 없이 만든다

제품 실사는 고정하고 인물·상황만 바꿔 숏폼 소재 생성

제품 광고 영상 한 편에 촬영·모델·편집 비용과 일정이 붙습니다. 소재를 여럿 돌려 성과를 비교해야 하는데, 한 편 만드는 비용이 크면 애초에 비교를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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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유입 해외 채널 병행 셀러

언어가 늘어도 사람이 안 늘어나게

48개 언어 자동 번역·현지화, 언어별 채널 동시 운영

해외 채널을 열면 상품 설명과 콘텐츠를 언어마다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외주는 건당 비용이고, 기계번역은 어색해서 그대로 못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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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안전장치 자사 콘텐츠 파이프라인

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경보가 안 울렸다

실패를 못 잡은 게 아니라, 실패가 '정상'처럼 생겨서 통과했다

20일간 발행 0건이었는데 경보가 안 울렸다 — 실제 운영 화면(수치 블러)
실제 화면자동화 탭 — 장치 전체의 생사·지연을 자국으로 판정해 죽은 것부터 위에 올린 화면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이 20일간 한 건도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약 120건이 유실됐고, 감시 시스템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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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물류 오픈마켓 4채널 셀러

연동 솔루션이 말하는 재고와 실물이 달랐다

한 채널에서만 1,172 vs 963 — 209개의 오버셀 사각

채널 연동 솔루션을 신뢰하고 재고를 관리하고 있었지만, 일부 오픈마켓은 솔루션 외에 실물을 확인할 수단이 아예 없었습니다. 오버셀이 그 사각에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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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안전장치 메신저로 주문받는 유통사

메신저에 흩어진 거래를 검색 가능한 자산으로

과거 대화 12,069건 소급 적재, 이후 실시간 수집

벤더 가격·재고·주문이 전부 메신저 대화로 오갔습니다. 지난달에 얼마에 받았는지 확인하려면 사람이 스크롤을 올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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